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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필자가 실전에서 우러 나온 네트워크에 대한 이야기

4번째 에 들어 섰습니다.

지난 강좌들에서는 네트워크란 부터~~ 광케이블 까지....

이야기 했구요... 오늘도 계속 진행해 볼까합니다.

오늘은 회선 전송 속도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bps 란...
  -> bps는 회선에서의 Data 전송속도를 나타내는 단위 입니다. bit per second 즉...
      1초당 몇 비트를 전송할수 있느냐에 대한 단위 입니다.

2. bps 앞에 붙는 단위들....
  -> bps앞에 보면 K, B, G 이렇게 나가는데 이건 Kilo, Mega, Giga(10의 3승, 6승, 9승)
      입니다.      

      Giga 위로는 peta가있구요... 아 한가지더 알려드리면 10의 -승들도 있습니다.
      표로 정리해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표 위의 분류는 제 임의로 작성하였으니 테클은 사양합니다.)


명칭

단위

명칭

단위

Kilo

10의 3승

milli

10의 -3승

Mega

10의 6승

micro

10의 -6승

Giga 

10의 9승

nano

10의 -9승

Tera

10의 12승

pico

10의 -12승

 

 

femto

10의 -15승

 

 

atto

10의 -18승


 

3. Tx 시리즈와 Ex시리즈...
  -> Tx 속도는 북미에서 제정한 속도 명칭입니다. T1, T3 를 지칭하는 계열 입니다.
      Ex 속도는 유럽에서 제정한 속도 명칭입니다. E1, E3 를 지칭하는 계열 입니다.
      이렇게 나뉘는건 기본적으로 전화와 관련이 있습니다. T1과 E1은 T1은 한 회선으로
      전화로 동시 통화 가능한게 24개 채널입니다. 즉 24개 회선을 지원하는 회선 속도 이며,
      E1은 32채널 입니다.  그리고 T1은 1.544Mbps 이고... E1은 2.048Mbps 입니다....
      기본적으로 전화 1회선에서 제공하는 Data 전송속도는 64Kbps이며 모뎀의 56Kbps는
      전화선에 부담을 주지 않고 안정적인 data전송을 위해 쓰입니다. 64Kbps나오는게
      있긴 있었습니다. ISDN이라 불리우는 서비스 였죠...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망했다는거....
     
       회선 속도가 T1인 경우에는 인터넷은 가능한 정도 지만 동영상을 볼 수준은 조금
      힘듭니다. 하지만 아직도 T1, E1회선 쓰는 분들이 많다는거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동영상을 보기에 충분한게 T3급 입니다... 전송속도는 45Mbps로써... T1급
      회선이 29개 모인 겁니다. 실제 속도는 44.땡땡땡으로 나갑니다. ^^:~ E3는 E1의 16배
      인 약 34Mbps 입니다. 둘다 실제 아직 많이 쓰이고 입니다. 음 전화선으로 많이 쓰인다고
      보면 되죠... 전화선을 T3급으로 끌어다 놓은 건물이 있으면... 약 690여개 전화기를 놓아
      둘수 있는 겁니다. 꽤 많죠~~

4. 100Mbps란.....
  -> 이것에 대해서 설명하기전...  100Mbps... 요즘 많이 나오는 이야기 이죠....
     100Mbps가 얼마냐 빠르냐...
전송속도에서 보면 100Mbps는 빠른축에 끼지도 못합니다.
      이보다 더 상위 속도가 많이 있지요... 왜 100Mbps가 대두 되냐하면 가정에서 쓰이는
     랜선에서 지원해주는 속도 그리고 PC에 내장된 랜카드의 최고속도가 100Mbps이기
     때문입니다. 요즘은 기가비트가 나와서... 점차 바뀌게 될듯 싶습니다.

5. 회선 대역폭....
  -> 가끔 왜 우리집은 최대 10Mbps 선 깔렸는데 왜 7Mbps밖에 안나오느냐... 따지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10Mbps란 회선에서 제공하는 이론상 최대 속도 이고.... 이것저것 간섭 등으로 인해
      회선에서 제공되는 속도의 85% 이상 나오면
       정상 회선으로 봅니다. 물론 75%도 인정하는 곳도 있기도 하구요 그래서 요즘 인터넷
      서비스 회선 제공 업체들과 고객과 싸우는게 이것 때문입니다. 물론 케이블이 광케이
      블이면 거의 지원해 준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이구요....

다음은 제가 가지고 놀았던 ATM 장비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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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두 번째가 부족한거 같지만...

이글을 세번째  이야기로 하려 합니다....

1. 동축 케이블
  -> 동축은 아래 그림을 일단 참고 하세요..
      (집에 보면 TV에 연결된 안테나 선이 동축이라 보면 되겠다.. 구조는 아래 이미지를 ..)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광케이블
  -> 광... 여기서 광이란 빛 광 즉.... 빛으로 전송하는 걸로 알고 있다.. 어떻게 빛으로 보낸..
    지는 잘 모른다.. 빛을 쏘아서 보낸다고 하는데 ..~~ 암튼 자알 보낸다...
    이 광케이블의 등장으로 초고속 인터넷이 가능해졌다고 볼수 있겠다...
    광케이블은 동축과 비슷하나 내부가 구리선이 아니라 빛이 전반사가 가능한 유리섬유이다.
    (잠깐... 전반사란.. 검색해 보시길.. ^^:) 음... 광케이블은 크게 구내용과 옥외용이 있다...
    옥외용이란... 지하에 매설되어 있거나... 요즘 K사에서 CF에 나오는 내집까지 광케이블..
    FHHT인가 먼가해서 전신주에 보면 매달려 있는게 있다.. 동축하고 비슷하게 생긴 이..
    케이블이 옥외용 광케이블이다... 즉.. 외부의 간섭을 안받기 위해 보호막이 잘 씌워 져 ..
    있다고 보면 될것이다.... 그리고 구내용... 구내용은 크게 멀티형과 싱글형이 있는데..
    (솔직히 정확히 조사 안해서 맞는것인지는 모른다.. 오로지 내가 알게된 것만
    적어두는것이기 때문에 100% 이거다 라고 말하지 않는다...나의 경험담을 적은거니..
    이해 바란다..) 싱글형이란.. 즉 하나의 빛만... 멀티형이란.. 여러 빛을... 한 선에...
    여러 신호를 보내고 못보내고 차이로 알고 있다... 싱글형은... 멀티형에 비해 장거리가..
    가능하나... 그만큼... 뒤따르는게... (안말해도 아시겠죠)~~ 이 구내 광케이블을..
    포설 한다고 한다... 암튼 선을 깔때... 그냥 바닥에 깔면... 광케이블이 손상을 입을 수 있기
    에... 레일이나 지정된 배선관을 통해 한다.. 이런게 없을경우에는 케이블를 감싸기 위해
    여러 종류의 주름관에 넣어서... 케이블을 설치한다...
    (주인장은 주름관에 집어 넣는작업을 해 보았다... 장난아니다....)

* 잠깐 구내용 광케이블 포설에 대해서...
   -> 구내용 광케이블 포설은 광케이블이 지나갈 길이 만큼의 광케이블을 준비하고
       그리고 그 길이 만큼의 주름관과 리드선이 필요로 한다.
        포설방식은 주름관에 광케이블을 집어넣고 포설하는게 있고 주름관에 리드선만 넣고
       주름관을 먼저 포설 그리고 주름관에 광케이블을 집어 넣는다... (난 이렇게 포설했다..)

        리드선이 왜 있냐?~~ 주름관 즉... 배가 갈라지지 않는 통 일명 호스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곳에 광케이블을 집어 넣긴 위해서는 광케이블을 밀어 넣어서는 때려죽어도
       안들어간다. 그래서 리드선을 미리 집어 넣고...
       (리드선 넣는것도 빡세다... 하지만.. 광케이블 밀어 넣는 것 보다는 쉽다.)

        그리고 미리 넣어둔 리드선 한쪽 끝에 광케이블을 붙여서 반대편에서 리드선을 땡기면
       광케이블이 따라 들어간다. 그렇게 해서 리드선을 반대편까지 땡기면 광케이블이 주름관
       안에 들어가게 된다..(하나의 쉴드가 또 감싸지게됨..)
         아 이때 쓰는 주름관은 여러가지가 있다.. 기본적으로 안이 철로된 주름관이있다..
       음 주방에 보면 코브라라는 싱크대에 설치된 호스 같은게 있고 밖에 고무로 감싸진 관...
       다른 하나는 순 플라스틱 + 고무, 꺾이는 PVC관... 이런걸 쓴다..
 
       광케이블 한 줄 포설할때는 좀 편하다 하지만 2줄 이상이면... 센스가 필요하다....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 광케이블의 장점은 다 알다 싶이... 좋은점이 다 장점이다...
      (참 성의 없는 설명...)
        하지만 광케이블의 가장 큰 단점은... 바로... 비용과 관리 이다... 광케이블은 A지점
       부터 B지점까지 하나의 선으로 되어 있어야지만 최고의 효과를 나타낸다. 중간에 끈어
       질 경우 이어 붙이게 된다.. 이럴경우 전송품질이 떨어지게 된다. 광케이블은 한번만
       끈어지게 되면 그 구간을 통째로 교체하는게 좋다고 한다. 이어 붙이는건 임시 방편
       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비용이 많이 든다.

 이상 케이블의 설명을 마친다... 오늘은........... 여기까지 적겠습니다...다음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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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침 부터...

두둥.... 벼락소리가...... 나를 깨웠다...

요즘 나......

한마디로 놀고 있다.....

이것저것..... 그냥..... 빈둥빈둥.....

영어공부도 해야 하는데 안하고 있다....

으이구~ ㅋㅋㅋ 오늘부터 시작했다...

영어공부... 프로그래밍.....

요거 두개만 일단 해 보자..

스트레스는..... 일렉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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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캔커피에 대해 이야기 해 보려 합니다...

캔커피 이미지는 직접 찾아 보세요 ㅋㅋㅋ (저작권 문제로 퍼오지는 않겠습니다.)

아래 내용은 지극히 주관적이니 테클은 안 해 주셨으면 해요

1. 레쯔비
 : 대표적으로 많이 볼수 있는 캔커피다... 블루색의 캔을 가지고 있다...
  맛은... 일반적이다... 음 좀 진할수도 있다.. 마시고 나면 텁텁함이 남는다고 해야 할까?
  물을 찾게 된다.... 마셔도 목마름이 뒤따른다..


2. 맥도웰하우젠
 : CF에 보면 친구에게 던져 주는 걸 많이 보게 된다... 맛은... 캔커피 중 가장 깨끗하다고
  나름대로 말할수 있다.. 즉 1번 커피에 비해 목마름은 느끼지 못한다... 단 캔커피의 양이라 
  는게 2.3% 모자른 듯한 느낌을 받는다.... 두가지 맛이 있는데... 기본 타입인 커피색 캔의
  커피가 커피다움이 있다면 블루색 캔은 좀 순한맛.... 헤즐넛도 있는걸로 아는데 기억이잘?


3. 2일's
 : 솔직히 레쯔비랑 거의 비슷하다... 목마름은 뒤따른다... 맛은 좀 달은 편..


4. 니는 카푸치노
 : 카푸치노 향이 은근히 나지만 좀 달다는게 느껴진다... 역시 목마름이 뒤따른다...

다른 캔커피는 아직 마셔 본적이 없어서......

마시게 된다면 2부에 적어 보겠다...

다음 편은.... 컵스타일의 커피에 대해 말해 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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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처음 커피를 마시기 시작한건...

아마 고등학교 때 일 것이다...

고등학교때 캔커피와 자판기 커피로 시작하였다...

고 2때는.. 자판기 커피를 하루에 2~4잔 정도 마실정도로

좋아하기 시작하였다...

but.!!!  문제는 자판기 커피는 맛이 언제나 같다는거...

다른 커피의 맛과 향을 느껴 보고 싶었다...

내가 지금까지 먹어본 형식의 커피는...

고등학교때 자판기와 캔커피..

대학교때.. 인스탄트 티백형, 컵스타일 커피, 별다방 커피...

지금은 티백형과... 컵스타일을 즐겨 마신다... 가끔 캔도 많이 마신다...

그래서 커피에 대한 나의 주관적 이야기를 적어 보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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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트워크에대한 나의 경험을 남겨두는 그 두번째...
오늘은 회선에 대해 적어 보려 한다...
좀더 자세한 정보는 네이버 백과사전 과 텀즈 사전을 찾아 보길 바란다...

관련 주소
 - 텀즈 : http://www.terms.co.kr/
 - 네이버 백과사전 : http://100.naver.com/

그럼 오늘 진행을 하려 한다...

1. 네트워크를 연결하기 위해서는....
  -> Wire와 WireLess 즉! 선으로 연결하여 통신을 하는 것과 선이 아닌 주파수나 적외선으로 연결시켜 통신하는 것이다.

2. Wire에 의한 네트워크
  -> Wire는 크게 여러가지가 있다... 전화선, 점퍼선, UTP, STP, 동축, 광케이블 등 여러가지
   가 있다....
     ▷  전화선 그리고 점퍼선...
         ☞ 점퍼선이 머냐.... 이건... 일종의 전화선이라고 보면 된다...어디에 쓰는 선이
         나면 집에 보면 전화 단자함이라고 있을 것이다.
           바로 이 단자함에 연결된 가는 선들이 점퍼선이다... 원 명칭을 따로 있으나 난 이렇 
         게  불렀다...
          잠깐 알려주면 바로 이 단자함 이나 MDF, QDF라는것들이 회선이 연결된 중간에
         있다... 이 일종의 분배기를 실선으로 연결하는 것을 래핑... 연결을 푸는것을 언래핑
         (?)  이라고 한다... 그리고 래핑과 언래핑을 위해 (언)래핑기라는 툴이 있다..

      ▷  UTP와 STP
         ☞ UTP와 STP는... 무엇이냐... UTP는 흔히 말하는 랜케이블이다. 집에 보면
        약간 회색빛깔을 띠는 흰색선...
          이게 바로 UTP인것이다. 왜 UTP 냐고?  UTP는 약자이다... Unshielded Twisted
         Pair 라고 한다..
          보호막이 없는 꼬임 선이라는 것이다. 즉 외부 간섭에 영향을 받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건 미미하다..
          그럼 STP는요? STP는... Unshielded<-에서 Un만 빼면 된다.... 즉... 보호막이
         있는 꼬임 선이다. 보호막이 케이블을 한번더 감싸고 있다. 물론 접지선이라
         불리는 선도?? 있다~~~ 보호막은 은박지 같은 계열이거나 가는 실 철사가 직물
         처럼 서로서로 연결되어 꼬임선 외부를 한번더 감싸고있다...

갑자기 시간에 쫓기에 여기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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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 내가 경험 했던 네트워크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 합니다.

아래의 정보는 개인적인 주관이 많이 담겨져 있습니다.

아래의 내용이 100% 정확한 사실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이점 참고 하시길 바라며...

앞으로 진행은 편하게 하기 위해 말을 짧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반말로 가도 이해해 주세요 ^^:)

(참고로 이 글을 원래 제가 다른 사이트의 블로그에 게제한 글을 이곳에 옮긴것입니다.)


1. 네트워크란...

  -> 아래 대충 그렸다... 그림은 참고 하길 바라며..
   ▷ 네트워크는 Computer + Communication Phone
      - 즉 컴퓨터에 전화망을 연결한 것이다....

  -> 왜 이게 나왔냐?//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사람들은 언어라는 상호 약속으로
      정보를 교류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 언어의 단점은.... 가까이있을때는 정보를 교류 할 수 있었지만...
      멀리 있으면 말하는게 안들리기 때문에..이런 저런 방법으로 발전 되기 시작했다...
     (봉화, 전령 등)
       이 정보 전달 기술을 발전에 발전을 거듭해... 전화라는 것 까지 생겨따~~ 그리고 과학
     이 발전해...컴퓨터라는 겁나 좋은 계산기가 등장하게 된것이다...
      컴퓨터 가지고 놀던 사람들... 처음에는 좋았지만 2%가 부족했던 것이다..... 바로....
    컴퓨터안에 있는 정보를 다른 컴퓨터로 이동하기가 힘들 었던 것이다. 그리고 각 컴퓨터에
    있는 정보가 각기 달라 짜증이 나기 시작한 것이다.
     그래서... 가까운 컴퓨터 끼리 선을 연결하여 프로토콜이라는 컴퓨터 간의 통신 규약을   
    만들어서 컴퓨터 와 컴퓨터의 정보를 주고 받고 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 것이 발전하여
    지금의 네트워크가 존재 하기 시작한 것이다.

     그게 바로 아래의 그림과 같은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왜 네트워크를 알아야 하는가...~?

 -> 몰라도 된다.... 하지만... 컴퓨터를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알아 두면 나중에...
     애인에게 자랑하기 좋다 ㅋㅋ
     그리고.... 인터넷이 안될때... 인터넷 서비스 아니다.~ 인터넷을 사용하기 위한 회선
    서비스 제공업체( K사, L사, H사 등)를 통해 인터넷을 쓸때~ 어쩌다 회선 속도가 느려지거
    나 어떠한 이유로(컴퓨터 문제 제외) 서비스 제공업체의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편할때
    고객센터 직원의 기를 꺾을 수 있다... 나 같은 경우 구내 망 부터 전국망까지 관리해 본 경
    험이 있어서 어디서 문제 같은데 확인해 보시죠 그러면 말도 안되는 소리 안한다...

    * 여기서 잠깐 Tip 하나...(기업분들에 한함, 개인은 필요 없음) *
   
  -> K사의 인터넷 회선 서비스를 이용할때.... 서비스 품질이 안좋을경우나
     서비스 이용이 중단 될경우 고객센터를 통해 전화
      걸어도 처리가 빨리 안되면.... 제 1 고객센터(일명 델XX)를 이용하기 바란다...
     (명칭은 쪽지로 물어 보면 알려드립니다.)
       K사의 전국망 관리 센터로 일반적인 부서가 아닌 비공개 전담부서이다. 끝발이 장난
     아니다. 왠만한 지점들은 바로 깨갱이다... 아님  고객센터에 전화  빨리 처리 안하면
     이곳에 전화 하겠다고 해보아라 이렇게 이야기 하면 빠른 조치가 될 것이다...
     전화번호는 나중에 입수하면 알려주겠다...(까먹었음..)

다음 넉두리에는.... 회선 속도와 관련된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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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솔직히 누가 ...

얼마나 보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아는 자바의 지식을 바탕으로....

자바에 대해 이야기 해 보려 합니다.

우선 앞으로 작성될 글에 대해서...

제가 쓴 내용 중 정확한게... 100% 맞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정답은 언제나 바뀔수 있으며 코딩 스타일은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사람들 마다 다르다는 점을

밝혀 두는 바입니다.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저에게 말씀해 주시면 제가 그 분의 조언을 받아들여

그 분의 의견을 글 중간에 표기하는 방식으로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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